이해인, 피아노 치며 얼마 벌었길래… 40억 건물주 되다
김진석 기자 2025. 11. 17. 08:32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해인이 40억 건물주가 됐다.
15일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에는 '40억 자산가와 결혼했습니다' 영상이 업로드됐다.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5개월간 건물 매입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이해인은 "계속 괴롭혀야 한다. 잡도리를 하니까 계약서를 가져오지 않나"라며 "잘 후려쳐줘서 괜찮은 가격으로 매도를 하게 됐다. 오늘만큼은 칭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매매 계약한 이해인은 "내가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 아무튼 아주 '핫'한 거래였다. 꿈 아니죠? 나 40억대 건물주다. 건물 3채 파이팅! 2월 건물에서 만나요"라고 했다.
2007년 Mnet '아찔한 소개팅'으로 얼굴을 알린 이해인은 tvN '롤러코스터'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활동명을 이지로 변경,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 연주하는 콘텐츠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Mnet '커플팰리스'에 출연해 연봉 1억 원, 자산은 약 10억 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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