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12월 8일부터 유럽 4개 도시 투어
김진석 기자 2025. 11. 17. 08:06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효린이 글로벌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효린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에 12월 8~15일 '효린 유럽 투어 2025(HYOLYN EUROPE TOUR 2025)' 개최 소식과 함께 팬들과 '셔리(SHOTTY)' 댄스 챌린지 이벤트를 연다는 소식을 전했다.
효린은 내달 8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10일 독일 함부르크·14일 프랑스 파리·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까지 총 4개 도시를 돌며 유럽 현지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다.
이번 유럽 투어에서는 '셔리' 댄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챌린지 참가자 중 각 도시별 4팀을 선정해 효린과 함께 무대 위에 오르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한다.
효린은 지난 1~2일 단독 콘서트 '키(KEY)'를 열고 지금까지의 음악 여정을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퍼포먼스 퀸' 명성을 제대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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