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위 맞대결 역전승…선두 LG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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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선두 LG가 2위 정관장에 역전승을 거두고 4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초반 분위기는 정관장이 좋았습니다.
분위기를 탄 LG는 쌍포 마레이와 타마요의 득점포도 불을 뿜으며 78대 70으로 이겼습니다.
4연승을 달린 LG는 2위 정관장과 승차를 한 경기 반 차로 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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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선두 LG가 2위 정관장에 역전승을 거두고 4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초반 분위기는 정관장이 좋았습니다.
아반도가 상대 타마요를 앞에 두고 시원한 덩크를 내리꽂고, 한승희가 1쿼터에만 3점 슛 두 개 포함 10점을 뽑아 전반을 10점 차로 앞섰습니다.
LG 반격은 식스맨 최형찬이 이끌었습니다.
최형찬은 3쿼터에만 3점 슛 3방에 11점을 몰아쳐 전세를 뒤집었고, 데뷔 후 최다인 17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분위기를 탄 LG는 쌍포 마레이와 타마요의 득점포도 불을 뿜으며 78대 70으로 이겼습니다.
4연승을 달린 LG는 2위 정관장과 승차를 한 경기 반 차로 벌렸습니다.
삼성은 접전 끝에 소노를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고, 김준일이 18득점에 리바운드 11개로 '더블-더블'을 기록한 최하위 한국가스공사는 현대모비스를 제압했습니다.
사상 첫 여성 사령탑 맞대결로 펼쳐진 여자농구 개막전에선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BNK가, 최윤아 감독의 신한은행을 꺾었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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