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걸그룹 센터 수준 얼굴 자랑…무용수 변신에 리즈까지, 감탄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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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가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무용수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11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이영주콜렉션30주년 웨딩 H 11월호 화보 컬러버전, photo by 김보하대표님. 무용가와 모델로 정신없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션쇼에서 무용수, 모델로서 포스를 자랑하고 있는 채시라가 담겼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6월생으로 만 5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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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채시라가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무용수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11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이영주콜렉션30주년 웨딩 H 11월호 화보 컬러버전, photo by 김보하대표님. 무용가와 모델로 정신없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션쇼에서 무용수, 모델로서 포스를 자랑하고 있는 채시라가 담겼다. 세월이 믿기지 않은, 아름다운 자태가 감탄을 이끌고 있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6월생으로 만 57세다.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국무용창작공연 '단심'으로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올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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