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家 며느리' 김민형, 평범한 직장인으로 사랑받는 중…서프라이즈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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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회장의 장남과 혼인한 김민형 전 SBS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는 게시물에 '호반그룹', '커뮤니팀'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남편의 회사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생활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던 중 2020년 7월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의 열애 소식이 공개됐고 이후 SBS에 사직서를 제출, 같은 해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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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호반그룹 회장의 장남과 혼인한 김민형 전 SBS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김민형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게 훅 넣어준 감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 전 아나운서가 회사 직원들에게 생일 축하 꽃다발과 선물을 받은 모습. 특히 그는 게시물에 '호반그룹', '커뮤니팀'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남편의 회사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생활하고 있음을 알렸다.
1993년생으로 올해 32세인 김민형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8년부터 SBS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그러던 중 2020년 7월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의 열애 소식이 공개됐고 이후 SBS에 사직서를 제출, 같은 해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9월에는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로 취임해 사회공헌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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