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6살 연하 남편과 결혼 생활 언급 "둘 다 바빠서 냉동실 활용多"[바달집][★밤TV]

정은채 기자 2025. 11. 17. 0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나라가 남편과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지승현, 김준한과 함께 후라노·비에이를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집에서는 냉동 해산물 모둠 팩을 소분해서 먹는다. 정말 싸게 먹을 수 있다"며 "남편이랑 둘 다 일할 때가 많아서 냉동실을 잘 활용한다"고 현실적인 결혼 생활 노하우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배우 장나라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1 /사진=김창현 chmt@

배우 장나라가 남편과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지승현, 김준한과 함께 후라노·비에이를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캠핑장을 찾은 장나라는 "캠핑장 이용객에게 빵이 무료 제공된다"는 소식에 고개를 숙이며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완벽하다. 이보다 좋을 순 없다"고 감탄하며 캠핑장 서비스를 극찬했다.

평소 직접 베이킹을 즐길 정도로 '빵 전문가'로 유명한 장나라는 갓 구운 빵을 맛보고 "호텔 빵보다 맛있는데요"라며 진심 어린 평가를 남겼다. 이어 폭풍 먹방까지 선보이며 찐 '빵 러버'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바퀴 달린 집' 방송화면 캡쳐
저녁에는 장나라가 직접 명란파스타와 고추장파스타를 준비해 멤버들을 대접했다. 그는 "집에서는 냉동 해산물 모둠 팩을 소분해서 먹는다. 정말 싸게 먹을 수 있다"며 "남편이랑 둘 다 일할 때가 많아서 냉동실을 잘 활용한다"고 현실적인 결혼 생활 노하우를 전했다.

한편 성동일은 북해도 1등 목장에서 공수한 와규를 직접 토치로 구워 멤버들에게 선물했다. 김희원의 폭풍 먹방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성동일은 "희원이 이번 여행 때 진짜 잘 먹는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장나라는 "저도 여기 와서 살 많이 쪘다. 선배님이 저를 띵띵 불려놨다. 선배님이 범인이다"며 장난스레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