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낳았는데 이석증 재발, 병원行 토할 뻔…“♥임현태 독박육아 감사”

이슬기 2025. 11. 1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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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이 건강 악화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다행히 레이디제인은 이후 "그래도 치료 받고 와서 산책도 하니 좀 낫네"라고 근황을 이야기하며 "내가 몸져 눕는 바람에 주말 내내 독박육하하신 곤듀님께 감사"라고 남편 임현태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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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제인 소셜미디어
레이디 제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레이디제인이 건강 악화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레이디제인은 11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핑 도는 것이 아 이석증이 도졌구나 느낌. 바로 택시타고 병원 가는데 어지럼증으로 토할 것 같아서 기사님께 잠시 세워주실 수 있냐 물었더니 익숙한듯 검정 봉다리를 주시면서 거기 하면 돼요 하심. 숙취 승객으로 생각하셨을 듯"이라 알렸다.

다행히 레이디제인은 이후 "그래도 치료 받고 와서 산책도 하니 좀 낫네"라고 근황을 이야기하며 "내가 몸져 눕는 바람에 주말 내내 독박육하하신 곤듀님께 감사"라고 남편 임현태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2023년 10살 연하인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한 부부는 지난 7월 딸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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