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안니카 대회 공동 7위 '시즌 4번째 톱10'…우승은 그랜트 'LPGA 통산 2승째'

하유선 기자 2025. 11. 17.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해란(24)이 첫날 단독 1위로 스타트를 끊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총상금 325만달러)에서 톱10을 추가했다.

유해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616야드)에서 열린 안니카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작성한 유해란은 두 계단 밀려난 공동 7위로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 FR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에 출전한 유해란 프로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유해란(24)이 첫날 단독 1위로 스타트를 끊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총상금 325만달러)에서 톱10을 추가했다.



 



유해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616야드)에서 열린 안니카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작성한 유해란은 두 계단 밀려난 공동 7위로 마쳤다. 



 



8월 중순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7위 이후 주춤했던 유해란은 약 3개월만에 10위 이내 진입하면서, 올시즌 개인 4번째 톱10을 기록했다.



 



우승은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린 그랜트(스웨덴)에게 우승이 돌아갔다.



 



그랜트는 17번 홀까지 6개 버디를 골라낸 뒤 18번홀(파4) 보기로 마무리해 5언더파 65타를 쳤다. 나흘 합계 19언더파 261타로, 2위 제니퍼 컵초(미국·16언더파 264타)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린 그랜트는 2023년 7월 다나 오픈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고, 이번이 두 번째 우승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