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서브 논란' 김진웅, 시민들도 품어줬다…두달 만에 "♥" 와락 (사당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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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으로 뭇매를 맞은 김진웅 아나운서가 시민들의 응원을 받았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남현종 아나운서, 김진웅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르신들도 김진웅 아나운서를 살갑게 맞아준 가운데 남현종 아나운서는 월드컵 응원송을 부르며 최선을 다했지만 세대를 고려하지 않은 선곡으로 오히려 지적을 당해 주눅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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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으로 뭇매를 맞은 김진웅 아나운서가 시민들의 응원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의 출연 예고가 그려졌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남현종 아나운서, 김진웅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현종 아나운서가 ‘6시 내고향’ 리포터가 된 가운데 제작진은 “뻔뻔함이 부족하다”, “인지도가 부족하다”, “넉살을 늘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했고, 엄지인 아나운서가 이를 접수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남현종 아나운서, 김진웅 아나운서와 함께 전통 시장으로 향했다. 시민들과 만난 엄지인 아나운서는 살갑게 다가갔지만, 남현종 아나운서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보다 못한 엄지인 아나운서는 “나 하는 것처럼 좀 하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결국 엄지인 아나운서는 노래 교실로 향했다. 먼저 김진웅 아나운서는 어르신들에게 애교도 부리는 등 살갑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어르신들도 김진웅 아나운서를 살갑게 맞아준 가운데 남현종 아나운서는 월드컵 응원송을 부르며 최선을 다했지만 세대를 고려하지 않은 선곡으로 오히려 지적을 당해 주눅이 들었다.
한편, 김진웅은 앞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나는 도경완 선배처럼은 못 산다. 누군가의 ‘서브’로는 살기 싫다”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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