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월급 200만원에 현타 “편의점 배송기사가 500만원 버는데”(김부장)[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취업을 알아보던 류승룡이 월급 200만 원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가 왔다.
친구 놈팽이(박수영 분)가 "영업은 원래 기본급 짜고 다 인센티브 아니냐"고 하자 김낙수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지난주까지 대기업 부장이었는데 그 돈 받고 어떻게 일을 하냐. 편의점 배송기사도 월 500만 원인데"라고 한탄했다.
김낙수는 편의점 배송기사가 500만 원, 퀵서비스가 350만 원, 대리기사가 400만 원, 골프 강사가 700만 원 정도를 버는 걸 예상해보며 현타가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재취업을 알아보던 류승룡이 월급 200만 원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가 왔다.
11월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 연출 조현탁) 8회에서는 대기업을 제 발로 나온 김낙수(류승룡 분)가 재취업 자리를 알아보고 다녔다.
대기업을 퇴사한 김낙수는 이날 구직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조건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가는 회사마다 "200만 원 이상은 안 된다", "세전 220만 원"이라며 200만 원 초반 월급을 제안한 것. 아니면 아예 나이에서 탈락이었다.
친구 놈팽이(박수영 분)가 "영업은 원래 기본급 짜고 다 인센티브 아니냐"고 하자 김낙수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지난주까지 대기업 부장이었는데 그 돈 받고 어떻게 일을 하냐. 편의점 배송기사도 월 500만 원인데"라고 한탄했다.
놈팽이가 "그럼 저거 하라"고 하자 김낙수는 "나 2종 보통이야"라고 말했고 놈팽이는 "그럼 계속 퇴직금 까먹으면서 살든가"라고 너스레 떨었다. 김낙수는 편의점 배송기사가 500만 원, 퀵서비스가 350만 원, 대리기사가 400만 원, 골프 강사가 700만 원 정도를 버는 걸 예상해보며 현타가 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나나 자택에 흉기 강도 침입, 박나래·BTS 정국→이병헌♥이민정 침입 피해도 재조명[종합]
- 김혜윤, 벌써 29살? 생일파티서 10대 소녀같은 비주얼
- 한다감 운동을 얼마나 한거야? 관리 끝판왕다운 완벽 몸매
- 돌 지난 박수홍♥김다예 딸, 인생 첫 우유도 모델 답게…프로는 맛도 안 가려(행복해다홍)
- 하지원, 뉴욕서도 빛나는 미모‥조명 아래 고혹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