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하나에 2천만원? 초고가 멜론에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 홀딱 반해 (바달집)[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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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리 멜론 맛에 홀딱 반한 모두가 찬사를 보내며 극찬했다.
11월 1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6회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와 게스트 지승현, 김준한의 여행이 계속됐다.
멜론 상자에는 유바리 멜론과 후라노 멜론이 들어있었고, 성동일은 "유바리 멜론이 정말 비싼 건 2천만 원까지 간다"고 감탄했다.
후라노 멜론도 맛있지만 유바리 멜론의 응축된 멜론 맛에 모두가 홀딱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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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바리 멜론 맛에 홀딱 반한 모두가 찬사를 보내며 극찬했다.
11월 1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6회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와 게스트 지승현, 김준한의 여행이 계속됐다.
비가 내려 장나라가 파스타를 요리하는 사이에 성동일은 택배를 받았다. 성동일은 “내 이름으로 보냈다. 뭐를 많이 보냈네. 삿포로에서 우연히 알게 된 한국 동생인데 청과물 시장에서 중개 일을 한다. 그 친구가 택배로 보내줬다”고 말했다.
앞서 참치 경매장에서 우연히 만난 청과물 도매상 한국인이 선물을 보낸 것. 당시 성동일은 길을 안내해준 한국인에게 고마워 해산물을 사주고 집에 초대를 받자 묵은지를 선물하는 등 애정을 전했다. 그 답례로 옥수수, 감자, 멜론이 담긴 상자가 돌아온 것.
멜론 상자에는 유바리 멜론과 후라노 멜론이 들어있었고, 성동일은 “유바리 멜론이 정말 비싼 건 2천만 원까지 간다”고 감탄했다. 경매 최고가는 2700만원인 유바리 멜론은 고당도에 부드러운 과육이 특징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산삼과 비슷한 프리미엄 상품.
성동일은 “시즌 첫 경매가가 2천만 원까지 간다. 이게 2천만 원은 아니지만 정말 귀하고 비싼 선물이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고 말했고, 김준한이 “유명하다고 해서 사오려고 했는데 못 구했다”고 하자 김희원은 “그럼 네가 1500 주고 가져가라. 1000에 가져가라. 양심상 안 되겠다”고 계속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새하얀 퓨어 화이트 옥수수는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옥수수. 지승현은 “제가 옥수수를 찾아먹지 않는데 신세계”라며 감탄했고, 성동일도 “이거 완전 다르다”며 놀랐다. 장나라도 “이게 말이 되냐. 너무 맛있다. 안 익혔는데 촉촉하다”며 놀랐다. 생으로 먹는 초당 옥수수가 아삭한 사과 식감이라면 퓨어 화이트는 석류 느낌이라고.
드디어 장나라의 파스타가 완성됐고, 성동일도 북해도 1등 목장 와규를 구워서 덮밥을 만들었다. 성동일은 “밥은 조금 넣었다. 파스타가 있어서. 고기가 너무 좋다”고 말했고, 모두가 파스타와 덮밥으로 배부르게 식사를 했다.
여기에 최고급 후식으로 멜론이 함께 했다. 먼저 후라노 멜론과 유바리 멜론의 향부터 비교했고, 후라노 멜론은 겉면에 냄새가 없는 반면 유바리 멜론은 겉면부터 바나나 우유 냄새가 난다는 찬사가 쏟아졌다. 또 유바리 멜론은 호박 같은 속에 멜론 아이스크림 같이 입안에서 녹는 식감. 후라노 멜론도 맛있지만 유바리 멜론의 응축된 멜론 맛에 모두가 홀딱 반했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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