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미모' 아이브 이서, 징 박힌 크롭탑 '백색 공주' 반전 매력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브 멤버 이서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이서는 1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특별한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서는 광택 있는 흰색의 크롭 탑과 미니 스커트로 구성된 테크웨어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상의에는 징(스터드) 장식과 지퍼 디테일이 더해져 강렬한 콘셉트를 강조했으며, 팔 부분에는 볼륨감 있는 새틴 소재의 소매를 매치해 독특함을 더했다. 이서는 정면을 바라보며 은은하고 자신감 있는 미소를 지었고, 오른손으로는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고 활기찬 분위기도 연출했다.
허리에는 은색 벨트와 미니 백을 착용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배경의 짙은 파란색 벽과 대비를 이루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깜찍하고 시크한 이서를 본 국내외 팬들과 누리꾼들은 "그냥 귀여워!!!",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해", "더 예뻐졌네"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5 KGMA')에서 대상인 '2025 그랜드 송(2025 Grand Song)' 상을 비롯, 본상인 '베스트 뮤직 10(Best Music 10)' 상과 'ENA K팝 아티스트(ENA Kpop Artist)' 상에 이어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인정받으며 '베스트 글로벌 K팝 스타(Best Global Kpop Star)' 상까지 수상, 4관왕에 올랐다.
올 한 해 미니 3집 선공개곡 'REBEL HEART(레블 하트)'부터 타이틀곡 'ATTITUDE(애티튜드)', 미니 4집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들은 4개의 트로피로 눈부신 행보를 증명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브라’ 제니퍼 애니스톤, 20대 뺨치는 속옷 비주얼
- “난 숫처녀” 20살 인플루언서, 노출 없이 1000억 벌어
- 40대 女교사, 중2 남학생과 성행위…누드사진도 전송 “발칵”
- 미스맥심 새하, 일진녀의 도발적 란제리룩
- “다른 여자 못만나게”, 男 중요부위 커터칼로 절단한 상간녀
- 대학원생 채솔, ‘청순+섹시’ 미스맥심 최종 우승
- “난 숫처녀” 20살 인플루언서, 노출 없이 1000억 벌어
- 홍진경, 혼수상태·난소암·교통사고… 인생의 고비
- 찜질방서 자는 손님에 “악”, 엽기행각 BJ 결국…
- “자기야” “이쁜이” 성적인 대화까지, 이웃집 유부녀와 대놓고 불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