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트로트 여왕’ 주현미, 어떻게 ‘길보드’ 휩쓸었나
2025. 11. 17. 03:03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17일 오후 8시 10분)
데뷔 40주년을 맞은 ‘트로트 여왕’ 주현미가 데뷔 동기 김범룡과 애제자 김수찬을 초대한다. 주현미는 약사에서 가수로 전향하게 된 결정적 순간과 ‘길보드’를 휩쓴 비화를 공개한다. 40일 미국 순회공연에서 싹튼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두 자녀의 근황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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