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친정전' 앞둔 김연경, 3연승으로 생존 확정.."죽으란 법 없어"[신인감독][★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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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친정 흥국생명과 감독으로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8회에서는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를 상대로 한 원더독스의 운명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편 4승 2패를 기록하며 생존을 확정한 원더독스의 마지막 경기의 상대는 김연경이 데뷔부터 은퇴까지 20년을 함께한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과 성사됐다.
이번 경기는 김연경이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친정을 상대하는 첫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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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8회에서는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를 상대로 한 원더독스의 운명의 경기가 펼쳐졌다.


고희진은 "편하게 와라"고 답했지만, 짧은 대화 속에 서로의 만감이 교차하는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번 경기는 김연경이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친정을 상대하는 첫 순간. 게다가 김연경을 보기 위해 단 3일 만에 1만 명이 경기 신청을 하며 경기장은 팬들로 가득 찼다.
김연경 감독이 코트에 들어서자, 경기장은 선수보다 더 큰 함성으로 뒤덮였다. 압도적 응원 속 코트로 걸어 들어간 김연경은 "사실 긴장이 하나도 안 됐다가, 경기장에 들어갈 때 관중들이 환호할 때 '아 이게 직관이구나' 싶더라"며 "걱정도 되고, 긴장감도 느껴졌는데… 되게 좋은 긴장감이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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