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혜진, 내년 연하남과 결혼…서장훈 "배정남 아냐?" [미우새]
박로사 기자 2025. 11. 16. 23:4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에게 결혼운이 들어왔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한혜진과 배정남은 운세를 알아보기 위해 영화 '파묘'의 자문위원으로 알려진 무속인을 찾아갔다.
무속인은 "내후년까지 마지막 성혼이 들어와 있다. 결혼할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어디 있냐"고 놀라면서도 "지금 썸은 없는데 만났던 모든 남자랑 결혼할 것 같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속인은 "이 사람은 다르다는 느낌이 있다. 이제 들어온다"고 했고, 한혜진은 배정남을 붙잡고 "있대 있대. 올해 들은 말 중에 가장 행복한 말이야"라며 신나 했다.
또 무속인은 "사주에 연하남과 인연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배)정남이 아니에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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