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똑타 올해의 앱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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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는 지난 13일 경기도형 통합교통플랫폼 앱 '똑타'가 제18회 앱 어워드 코리아–2025 에서 3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가 운영하는 똑타는 '똑똑하게 타다'는 뜻으로 똑버스, 공유자전거, 공유킥보드(PM), 택시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호출·결제할 수 있고, 시내버스와 지하철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제공하는 통합교통플랫폼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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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어워드 코리아 2025 시상식. [사진=경기교통공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inews24/20251116233029804wkez.jpg)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지난 13일 경기도형 통합교통플랫폼 앱 '똑타'가 제18회 앱 어워드 코리아–2025 에서 3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가 운영하는 똑타는 '똑똑하게 타다'는 뜻으로 똑버스, 공유자전거, 공유킥보드(PM), 택시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호출·결제할 수 있고, 시내버스와 지하철의 실시간 도착정보를 제공하는 통합교통플랫폼 앱이다.
똑타는 지난 2023년 서비스 개시 이후 서비스 지역과 교통수단을 꾸준히 확대하며 이용자 기반을 빠르게 넓혀왔다.
그 결과, 다운로드 수가 지난해 12월 95만 건에서 올해 11월 150만 건으로 약 55만 건 증가하며, 출시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누적 다운로드 150만 건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 속도를 이어가고 있다.
민경선 사장은 "똑타가 3년 연속 수상하니 도민의 일상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공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틀조선일보에서 주최하는 앱어워드 시상식에서 똑타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모바일어워드 대상도 2회 연속 수상하며, 도민의 생활 속 이동 방식을 변화시킨 혁신성과를 인정받으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교통서비스 앱으로 평가받고 있다.
똑타는 수요응답형 버스인 똑버스의 300대 운행을 앞두고 있으며, 대중교통 실시간 정보에 이어 최적경로 서비스 제공을 내년도 목표로 두고 있다.
똑타는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정책사례발표에서 각각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여 공공성을 입증하며 지속적으로 편리한 공공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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