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충격적인 점사..“모델 안 했으면 무당, 본인 점 본인이 쳐”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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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의 충격적인 점괘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무속인을 찾은 한혜진과 배정남의 충격적인 점괘가 공개됐다.
한혜진이 당황하자 무당은 "도망가면 신이 더 빨리 온다. 모델 생활 안 했으면 본인은 이 자리에 앉았을 거다. 한 씨네 집 자체가 기운이 굉장히 세다"라며 무당을 한 명 더 불러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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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의 충격적인 점괘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무속인을 찾은 한혜진과 배정남의 충격적인 점괘가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천만 영화 ‘파묘’의 자문 무당 선생님 고춘자를 찾았다. 신당에 처음 와 본다는 한혜진에 무당은 대뜸 “내가 손 한번 짚어볼게”라며 맥을 짚었다.

무당은 “한혜진 씨 내가 자리 비켜줄게 이리 올래요?. 딱 무당이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본인이 원체 강하니까 이기고 나가면서 본인 점을 본인이 친다. ‘오늘은 잘 될 거야’, ‘이거는 찝찝한데’ 말씀이 있을 것 같다”라며 대답을 피하는 한혜진에 “대답을 하세요. 왜 이러냐”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당황하자 무당은 “도망가면 신이 더 빨리 온다. 모델 생활 안 했으면 본인은 이 자리에 앉았을 거다. 한 씨네 집 자체가 기운이 굉장히 세다”라며 무당을 한 명 더 불러 긴장감을 높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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