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관둔 류승룡, 백수 되더니 빨래 개고 설거지(김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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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이 백수가 되더니 집안일을 시작했다.
11월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 연출 조현탁) 8회에서는 백수가 된 김낙수(류승룡 분)의 일상이 공개됐다.
다니던 대기업을 25년 만에 퇴사한 김낙수는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이 요리를 하는 동안 빨래를 개며 하루를 시작했다.
박하진은 이처럼 김낙수가 퇴직한 상황에 현실적인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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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류승룡이 백수가 되더니 집안일을 시작했다.
11월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 연출 조현탁) 8회에서는 백수가 된 김낙수(류승룡 분)의 일상이 공개됐다.
다니던 대기업을 25년 만에 퇴사한 김낙수는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이 요리를 하는 동안 빨래를 개며 하루를 시작했다.
박하진은 이처럼 김낙수가 퇴직한 상황에 현실적인 얘기를 했다. 박하진은 "보험 줄이고 고정비도 줄일 수 있는 만큼 줄여야 된다"며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에겐 "너도 혹시 모르니 학자금 대출 미리 알아보라"고 말했다.
박하진이 면접갈 준비를 하는 동안 김낙수는 설거지도 했다. 이런 김낙수에 김수겸은 차마 빚을 대신 갚아달라고 말할 수 없어 "사기 친 X 잡았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거짓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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