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공장 직원 위해 희생한 류승룡에 마음 열었다 “명함 달라”(김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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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가 공장 직원들을 위해 희생한 류승룡에 마음을 열었다.
11월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 연출 조현탁) 8회에서는 김낙수(류승룡 분)가 퇴사를 함으로써 아산공장 작업반장 이주영(정은채 분)과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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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은채가 공장 직원들을 위해 희생한 류승룡에 마음을 열었다.
11월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 연출 조현탁) 8회에서는 김낙수(류승룡 분)가 퇴사를 함으로써 아산공장 작업반장 이주영(정은채 분)과 가까워졌다.
이날 김낙수가 회사를 떠나며 "본사 압박 더 심해질 거고 더 팍팍해질 거다. 난 한 거 없다"고 경고하자 이주영은 "있다. 지구가 내일 망하는 거랑 1년 후 망하는 게 같냐. 그 1년이 얼마나 소중한데. 지하로 숨든 다른 별로 도망치든 대책을 세울 수도 있고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잖나. 결과적으로 팀장님이 직원들의 안전을 잘 관리하셨다"며 "생색내셔도 된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김낙수가 "그러면 뭐 깜짝 고별 이벤트라도 준비해주든가. 하다못해 롤링페이퍼라도 주든가. 고맙다면서 배웅도 안 나와주고"라고 서운해하자 이주영은 "저 하나로 부족하냐"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이주영은 김낙수에게 "명함 한 장 달라"고 요청했고 김낙수는 "타이밍 진짜 어이없는데"라고 답하면서도 이주영과 명함을 교환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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