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감기 걸려도 빛나는 청순 비주얼…문짝만 한 190cm 뒤태 '든든'[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11. 1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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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감기에 걸리고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변우석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를 끼거나 콧물을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검은색 재킷을 입고 브이네크에 맞춰 반짝이는 목걸이를 매치했다.

한편 변우석은 내년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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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변우석이 감기에 걸리고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변우석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를 끼거나 콧물을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변우석 인스타그램

그는 전날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KGMA에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사진 속 변우석은 검은색 재킷을 입고 브이네크에 맞춰 반짝이는 목걸이를 매치했다. 

190cm의 큰 키로 문짝만한 피지컬을 자랑하면서도 높은 콧대와 촉촉한 눈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변우석 인스타그램

감기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도 빛나는 비주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변우석은 내년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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