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정안, 돌아온 가을 여신..안경 착용하니 ‘더 어려보여’
박하영 2025. 11. 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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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가을 여신 다운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베이지 바지에 그레이 자켓을 입고, 호피무늬의 신발을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40대 후반의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을 과시, 가을 여신 무드가 빛나는 일상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9월 3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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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채정안이 가을 여신 다운 자태를 뽐냈다.
16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가을가을 단풍 즐기기. 롬밥도 단풍밟기. I‘m Feeling Luck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베이지 바지에 그레이 자켓을 입고, 호피무늬의 신발을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룩을 완성했다. 안경을 포인트를 줌으로써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40대 후반의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을 과시, 가을 여신 무드가 빛나는 일상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9월 3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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