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김민하에 출구 없는 고백 "짝사랑이니까 당당해" ('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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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풍(이준호 분)이 오미선(김민하 분)에게 당당하게 사랑 고백을 했다.
강태풍은 오미선을 집에 데려다주는 길에 "나 짝사랑은 처음이다. 오늘부터 오미선 씨 짝사랑할 거다"라고 오미선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활짝 웃는 강태풍의 얼굴을 보고 웃음이 터진 오미선은 "짝사랑이요? 마음대로 해라"라며 부끄러워했다.
앞서 걸어가던 오미선은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라고 농담을 했고, 강태풍은 "짝사랑이니까 당당하다"라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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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강태풍(이준호 분)이 오미선(김민하 분)에게 당당하게 사랑 고백을 했다.
16일 tvN '태풍상사' 12회에서는 강태풍과 오미선이 국가사업 입찰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풍은 오미선을 집에 데려다주는 길에 "나 짝사랑은 처음이다. 오늘부터 오미선 씨 짝사랑할 거다"라고 오미선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활짝 웃는 강태풍의 얼굴을 보고 웃음이 터진 오미선은 "짝사랑이요? 마음대로 해라"라며 부끄러워했다. 앞서 걸어가던 오미선은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라고 농담을 했고, 강태풍은 "짝사랑이니까 당당하다"라며 활짝 웃었다.
강태풍의 더 깊은 속마음은 나레이션을 통해 "지금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라며 사랑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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