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3점슛 감각 살짝 떨어졌다 싶었는데 아니었다, 23분35초간 26득점 진짜 미쳤다, 이제 국가대표팀에서 좀 해주세요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은 역시 이현중이다.
나가사키 벨카는 1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일본남자프로농구) 1부리그 산엔 네오피닉스와의 원정경기서 86-80으로 이겼다. 이날 이현중은 34분34초 3점슛 2개 포함 10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이현중은 3점슛을 7개 시도했으나 2개밖에 넣지 못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15일 경기서도 계속됐다. 나가사키는 15일 나가사키현 나가사키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아키타 노턴 해피넷츠와의 홈 경기서 91-70으로 완승했다. 이날 이현중은 23분28초간 3점슛 6개를 던져 1개밖에 못 넣었다. 15점 8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1블록을 기록했다.
기본적으로 이현중은 3점슛 감각이 떨어져도 미드레인지 게임과 돌파 등으로 점수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수다. 그래도 3점슛 감각이 안 좋은 건 옥에 티. 하지만, 16일 아키타전서 23분35초간 3점슛 9개를 던져 6개 포함 26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이날 이현중은 분당 1득점 이상 해내는 결정력을 발휘했다. 나가사키는 97-61로 대승했다.
B.리그는 이제 2주간의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현중은 조만간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에 합류, 28일과 내달 1일 중국과의 2027 카타르 FIBA 남자농구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별리그 홈&어웨이 2연전에 나선다. 대표팀에서도 이현중은 역시 에이스다.
양재민도 정상 출전했다. 이바라키 로버츠는 12일 군마현 오타 오픈하우스 아레나 오타에서 열린 군마 크레인 썬더스와의 원정경기서 70-94로 졌다. 양재민은 14분40초간 2점 1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이바라키는 15~16일엔 가나가와현 가와사키 토도로키 아레나에서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양재민은 15일 경기서 3분11초간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바라키는 77-72로 오랜만에 승리했다.
그러나 이바라키는 16일 경기서 74-80으로 졌다. 양재민은 10분36초간 3점슛 1개를 던졌으나 무득점에 그쳤다. 2리바운드와 2스틸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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