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냐 패딩이냐 고민했는데”...‘영하 7도’로 뚝 떨어지는 ‘초겨울 추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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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18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나타내는 등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18일에는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접어드는 가운데 바람마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이날 최저기온은 -7~5도,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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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mk/20251116204502688koqe.jpg)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중부 내륙·산지와 남부 지방 높은 산지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오후부터 동쪽 지역은 차차 맑아지겠다.
저녁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7일 밤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울릉도·독도 5∼10㎜,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광주·전남 서부 5㎜ 안팎, 충남 서해안 5㎜ 미만이다. 서해5도는 17일 하루 1㎜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산지는 17일 밤부터 이틀간 1∼5㎝의 눈이 예보됐다.
새벽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경북 남부 동해안에, 오전부터 제주도 산지에 바람이 순간 초속 20m(산지 초속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18일에는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접어드는 가운데 바람마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이날 최저기온은 -7~5도,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에 -3도까지 내려가고, 체감온도는 -7도 안팎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도 6도에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같은 초겨울 추위가 오는 20일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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