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성초 야구클럽, 경남 학생체육대회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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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성초등학교 야구클럽이 '2025 경남 학생체육대회' 야구 초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김해삼성초 야구클럽은 지난 13일 밀양 선샤인테마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박동하(6학년)의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창원 사파초를 8-7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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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성초등학교 야구클럽이 '2025 경남 학생체육대회' 야구 초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김해삼성초 야구클럽은 지난 13일 밀양 선샤인테마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박동하(6학년)의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창원 사파초를 8-7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유겸 감독 "올 시즌 부상자가 많아 대회를 치르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시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기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 우승을 선수들이 간절히 바랐는데 목표를 이루게 돼 매우 뿌듯하다.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고 있는 김해삼성초 정광미 교장을 비롯해 신현수 교감, 박창근 부장 선생님, 그리고 늘 헌신적인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한편 김해삼성초 야구클럽은 2020년 경남교육청 지역형 스포츠클럽으로 전환된 이후, 김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폭넓은 야구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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