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충남도청 꺾고 핸드볼 H리그 개막전 승리...김락찬 10골 폭발

김학수 2025. 11.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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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가 김락찬의 10골 폭발로 H리그 첫 승을 거뒀다.

인천도시공사는 16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에서 충남도청을 33-26으로 꺾었다.

김락찬이 10골을 터뜨렸고 김진영과 이요셉이 7골씩 보태며 7골 차 승리를 이끌었다.

김락찬은 개막전을 치른 6개 구단 중 유일하게 10골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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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 MVP로 뽑힌 인천도시공사 김락찬. 사진[연합뉴스]
인천도시공사가 김락찬의 10골 폭발로 H리그 첫 승을 거뒀다.

인천도시공사는 16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에서 충남도청을 33-26으로 꺾었다.

김락찬이 10골을 터뜨렸고 김진영과 이요셉이 7골씩 보태며 7골 차 승리를 이끌었다. 김락찬은 개막전을 치른 6개 구단 중 유일하게 10골 이상을 기록했다.

골키퍼 안준기도 방어율 47.6%(10세이브/21실점)로 골문을 지켰다. 충남도청에선 지난 시즌 신인왕 김태관이 7골로 분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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