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상금왕 홍정민, 위믹스 챔피언십도 우승…상금 3억원 추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이 시즌이 끝난 후 펼쳐진 이벤트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올해 KLPGA 투어에서 시즌 상금 13억4152만원으로 1위에 오른 홍정민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3억원을 더 벌어들였다.
2023년에도 그해 KLPGA 투어 상금왕인 이예원이 시즌을 마친 후 개최된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8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 3R, 홍정민이 1번홀에서 아아언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2025.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6/newsis/20251116200712853hwbs.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이 시즌이 끝난 후 펼쳐진 이벤트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홍정민은 16일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CC에서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 마지막 날 경기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위믹스 챔피언십은 한 시즌 KLPGA 투어 성적을 바탕으로 위믹스 포인트 상위 24명만이 출전하는 이벤트 대회다.
대회 첫날인 15일 24명이 12개 조로 나뉘어 일대일 매치 플레이를 벌이고, 승리한 12명이 파이널A에 진출해 16일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정했다.
첫날 매치플레이에서 패배한 선수들은 16일 역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쳐 13~24위를 가렸다.
전날 매치플레이에서 한진선을 꺾고 파이널A에 합류한 홍정민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작성, 공동 2위 이다연과 최은우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올해 KLPGA 투어에서 시즌 상금 13억4152만원으로 1위에 오른 홍정민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3억원을 더 벌어들였다.
역대 KLPGA 투어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은 2021년 박민지의 15억2137만원이다.
홍정민이 이날 받은 상금 3억원은 공식 기록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그러나 올해 수령한 상금은 실제 16억원을 돌파했다.
2023년에도 그해 KLPGA 투어 상금왕인 이예원이 시즌을 마친 후 개최된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당시 이예원은 시즌 상금으로 14억2481만원을 챙겼고, 위믹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위메이드가 발행한 암호화폐 25만위믹스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성시경, 기획사 만행 폭로 "비밀 연애시키고 차이게 해"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마침내 4월1일 결혼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