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이 양성한 첫 AICE 공인 강사 '에이스 마스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스 마스터(AICE Master)는 인공지능(AI)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업무에 잘 적용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사람입니다."
KT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한 AI 활용능력 시험 AICE를 가르칠 공인 강사진 '에이스 마스터'가 탄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 업무 활용력 키워드려요"

“에이스 마스터(AICE Master)는 인공지능(AI)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업무에 잘 적용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사람입니다.”
KT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한 AI 활용능력 시험 AICE를 가르칠 공인 강사진 ‘에이스 마스터’가 탄생했다. 한경이 양성한 제1기 에이스 마스터 10명의 인증서 수여식이 지난 13일 열렸다.
올 6월 지원자 모집이 시작된 이후 3개월(8~10월)간 이론 교육과 전문 강사 교육, 개별 과제, 강의 실기 평가 등을 거쳐 이달 초 최종 1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20~40대의 폭넓은 연령대에 분포해 있지만, 강의 역량과 전문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 최초의 에이스 마스터로 인증받았다. 국가공인 시험인 AICE 어쏘시에이트 등급도 획득했다. 마스터들은 다양한 AICE 교육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제1기 에이스 마스터가 된 정규식 씨는 “AICE는 단순히 AI 이론을 묻는 것이 아니라 AI를 업무와 문제 해결에 연결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시험”이라며 “공부하면서 AI를 바라보는 관점이 더 구체적이고 실천적으로 바뀌었고, 업무에 녹여내는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마스터 김설아 씨는 “AI 관련 자격증이 많지만 AICE는 국내 유일한 국가 공인 자격인 데다 필기 없이 실습 기반 평가로 능력을 검증한다는 점이 신선했다”며 “에이스 마스터로서 학습자가 AI를 통해 문제를 찾아내고 업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경은 다음달 초 ‘제2기 에이스 마스터’ 접수를 시작한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년 전 '홈플러스 인수' 축배 들었는데…천재들의 '대실수'
- "월매출 1600만원 보장" 믿었는데…초보 사장님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 한방Xray·성분명 처방…다시 불붙은 의정 갈등
- "장원영도 즐겨 먹는대"…요즘 난리난 '두바이 쫀득쿠키' [트렌드+]
- 5년 만에 20억 뛰었다…'야신' 김성근 감독, 성수동 건물로 '홈런'
- "한국인 너무 많이 갔나" 칼 빼드는 日…韓여행객 '직격탄'
- 관광객 1위 중국인이 안 온다고? …날벼락 맞은 일본
- 외국인들 돈 냄새 맡았나…AI 대신 사들이더니 '주가 불기둥'
- 중학생 때 78명 중 77등 했는데…2300억 부자 된 60대[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단독] 김호중에 3000만원 뇌물 요구…소망교도소 '진상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