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패러글라이딩 도전 실패…시민들 응원에 “너무 민망해”(1박2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이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실패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기상 상황 탓 1시간이 흐른 후에도 좀처럼 이륙을 하지 못했고, 시민들은 "이준 파이팅"을 외치며 그를 응원했다.
이준은 시민들에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고, 딘딘은 "제철이라는 게 중요하다. 지금 패러글라이딩이 제철이 아니었던 것"이라고 위로했다.
또 딘딘은 제작진에게 "AI로 태워달라"고 요청했고, 제작진은 AI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이준의 모습을 만들어내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준이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실패했다.
1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충청북도 단양 제천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지금 이 가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히든 미션에 당첨되며 원치 않았던 추가 탑승 기회를 얻게 된 이준은 비행복으로 환복한 후 이륙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기상 상황 탓 1시간이 흐른 후에도 좀처럼 이륙을 하지 못했고, 시민들은 "이준 파이팅"을 외치며 그를 응원했다. 이에 이준은 "너무 민망하다"며 얼굴을 감쌌다.
지난해 하계 MT 특집에서 벌칙으로 번지점프대에 올랐다가 결국 번지점프를 포기하고 스카이다이빙으로 벌칙을 대체했었던 이준은 당시의 악몽을 떠올린 듯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전문가는 현재 기상 상황이 안전상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고, 제작진은 촬영 종료를 결정했다. 이준은 시민들에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고, 딘딘은 "제철이라는 게 중요하다. 지금 패러글라이딩이 제철이 아니었던 것"이라고 위로했다.
또 딘딘은 제작진에게 "AI로 태워달라"고 요청했고, 제작진은 AI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이준의 모습을 만들어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돌 지난 박수홍♥김다예 딸, 인생 첫 우유도 모델 답게…프로는 맛도 안 가려(행복해다홍)
- 하지원, 뉴욕서도 빛나는 미모‥조명 아래 고혹美
- 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각성”(쓰담쓰담)[어제TV]
- 금새록, 부국제 파격 시스루 드레스 비화 “원래는 더 위험한 옷”(전현무계획3)[어제TV]
- 44㎏ 송가인 살 더 빠졌나? 허리가 한 줌‥이러다 뼈만 남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