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패러글라이딩 도전 실패…시민들 응원에 “너무 민망해”(1박2일)

김명미 2025. 11. 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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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이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실패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기상 상황 탓 1시간이 흐른 후에도 좀처럼 이륙을 하지 못했고, 시민들은 "이준 파이팅"을 외치며 그를 응원했다.

이준은 시민들에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고, 딘딘은 "제철이라는 게 중요하다. 지금 패러글라이딩이 제철이 아니었던 것"이라고 위로했다.

또 딘딘은 제작진에게 "AI로 태워달라"고 요청했고, 제작진은 AI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이준의 모습을 만들어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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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제공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준이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실패했다.

1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충청북도 단양 제천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지금 이 가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히든 미션에 당첨되며 원치 않았던 추가 탑승 기회를 얻게 된 이준은 비행복으로 환복한 후 이륙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기상 상황 탓 1시간이 흐른 후에도 좀처럼 이륙을 하지 못했고, 시민들은 "이준 파이팅"을 외치며 그를 응원했다. 이에 이준은 "너무 민망하다"며 얼굴을 감쌌다.

지난해 하계 MT 특집에서 벌칙으로 번지점프대에 올랐다가 결국 번지점프를 포기하고 스카이다이빙으로 벌칙을 대체했었던 이준은 당시의 악몽을 떠올린 듯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전문가는 현재 기상 상황이 안전상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고, 제작진은 촬영 종료를 결정했다. 이준은 시민들에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고, 딘딘은 "제철이라는 게 중요하다. 지금 패러글라이딩이 제철이 아니었던 것"이라고 위로했다.

또 딘딘은 제작진에게 "AI로 태워달라"고 요청했고, 제작진은 AI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이준의 모습을 만들어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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