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힘으로 득점하는 부분 생겨야 한다" 1라운드 통해 개선점 찾은 요시하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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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상대의 미스에 기대기보다는 선수들이 스스로 득점을 만들어 내길 바랐다.
경기 후 요시하라 감독은 "오늘 정관장의 주요 선수인 엘리사 자네테가 없어서 상대가 베스트 전력은 아니었지만, 이기는 것이 중요했고, 이겨서 다행"이라고 평가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우리는 첫 볼이 어수선해서 하고 싶은 공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연결이라든지 세세한 플레이를 조금 더 정성스럽게 하면서 우리 힘으로 득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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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상대의 미스에 기대기보다는 선수들이 스스로 득점을 만들어 내길 바랐다.
인천 흥국생명은 16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대전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6, 25-14, 25-2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요시하라 감독은 "오늘 정관장의 주요 선수인 엘리사 자네테가 없어서 상대가 베스트 전력은 아니었지만, 이기는 것이 중요했고, 이겨서 다행"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흥국생명은 리시브 효율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세터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이 2단 연결에 집중했고, 레베카 라셈을 필두로 한 공격수들이 어려운 볼을 득점으로 처리하며 기세를 높였다.
요시하라 감독은 "경기 전부터 리시브도 그랬지만, 차분하게 해달라고 강조했다"며 "실제로 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부분인데 오늘 조금씩 그런 부분들이 나왔던 것 같다"며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흥국생명은 현재 8경기를 치르면서 3승 5패로 승점 10점을 올렸다. 순위는 리그 5위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서서히 팀의 색깔을 입히며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다.
요시하라 감독은 "우리는 첫 볼이 어수선해서 하고 싶은 공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연결이라든지 세세한 플레이를 조금 더 정성스럽게 하면서 우리 힘으로 득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상대의 미스로 우리가 득점하는 부분이 많을 수 있는데 저희 힘으로 득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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