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왕' 홍정민, 위믹스 챔피언십 우승…'상금 3억 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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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이 시즌이 끝난 뒤 열린 이벤트 대회에서도 우승했습니다.
홍정민은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CC에서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마지막 날 경기에서 4언더파를 쳤습니다.
올해 KLPGA 정규 투어에서 시즌 상금 13억 4천152만 원으로 1위에 오른 홍정민은 이번 대회 우승 상금 3억 원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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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이 시즌이 끝난 뒤 열린 이벤트 대회에서도 우승했습니다.
홍정민은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CC에서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마지막 날 경기에서 4언더파를 쳤습니다.
이 대회는 한 시즌 KLPGA 투어 성적을 기준으로 위믹스 포인트 상위 24명만 출전한 '왕중왕전'격의 이벤트입니다.
대회 첫날인 어제 24명이 12개 조로 나뉘어 일대일 매치 플레이를 벌인 뒤 승리한 선수 12명이 파이널 A에 진출해 오늘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첫날 매치플레이에서 진 선수들은 오늘 역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3∼24위를 놓고 경쟁했습니다.
어제 매치플레이에서 한진선을 꺾은 홍정민은 오늘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공동 2위 이다연과 최은우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올해 KLPGA 정규 투어에서 시즌 상금 13억 4천152만 원으로 1위에 오른 홍정민은 이번 대회 우승 상금 3억 원을 획득했습니다.
홍정민이 받은 상금 3억 원은 공식 상금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올해 실제 수령한 상금 총액은 16억 원을 돌파한 셈이 됐습니다.
(사진=KLPGT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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