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정지선 많이 컸다…전현무 저격 "계획 없이 따라만 다녀" [순간포착]

장우영 2025. 11. 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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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정지선 셰프가 전현무를 저격했다.

16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데이비드 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5년 내내 말을 안 듣더니"라고 혀를 찼고, 김숙은 "결국은 짜장면과 짬뽕을 하는구나"라며 신념을 꺾은 정지선의 모습에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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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7일 오전 서울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TOP8 기자와의 ‘맛’남 행사가 열렸다.'흑백요리사'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8개국 TOP 10에 오르며 지난달 17일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정지선이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0.07 /sunday@osen.co.kr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전현무를 저격했다.

16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데이비드 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선은 외국 활동이 많아지다 보니 한국식 중식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 한국식 중식의 아이디어를 얻고자 군산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5년 내내 말을 안 듣더니”라고 혀를 찼고, 김숙은 “결국은 짜장면과 짬뽕을 하는구나”라며 신념을 꺾은 정지선의 모습에 안타까워했다.

방송 화면 캡처

‘흑백요리사’ 이후 해외에서 많이 생활한 정지선은 “하루 정도 집에서 쉴 날이 없다. 짐 풀고 싸기 바쁘다”라며 한국어도 어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원래 한국어는 못했다”라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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