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윤석민, 아파도 마운드선 잘하는 스타병 있어”(최강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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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의 이종범 감독이 투수 윤석민을 긴급 호출한다.
17일 방송하는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최강 컵대회' 예선 2차전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경기를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브레이커스는 독립리그 대표팀을 상대로 6회 초까지 단 한 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하며 0대3으로 끌려갔다.
팀이 노히트 위기에 놓인 가운데, 이번 경기에서 브레이커스가 반전 드라마를 써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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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하는 JTBC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최강 컵대회’ 예선 2차전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경기를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브레이커스는 독립리그 대표팀을 상대로 6회 초까지 단 한 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하며 0대3으로 끌려갔다. 팀이 노히트 위기에 놓인 가운데, 이번 경기에서 브레이커스가 반전 드라마를 써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범 감독의 절박한 외침이 더그아웃을 울린다.
그는 “빨리 석민이 오라 그래!”라며 투수 윤석민을 급히 호출하고, “석민이가 아프다고 하면서도 마운드에 오르면 잘하는 스타병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군산 월명야구장의 마지막 승리투수로 기록된 윤석민은 “이 구장에서 좋은 기억이 많다”며 자신감 있게 마운드에 올랐다. 초구부터 강력한 팜볼로 상대 타선을 압박하자, 독립리그 대표팀 더그아웃에서는 “방금 뭐야?”, “체인지업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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