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이래서 목발을‥덤블링 하다 골절·인대 파열, 현재 상태는?

하지원 2025. 11. 16. 1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재범이 최근 목발을 짚은 채 행사에 참석해 우려를 낳은 가운데 다리 골절과 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재범은 약 한 달 반 전 덤블링을 시도하다 다리를 다쳤고 그 과정에서 골절과 인대가 80%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박재범은 부상 이후에도 목발을 짚은 채 여러 일정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달 15일 열린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서는 목발을 짚고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재범/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박재범이 최근 목발을 짚은 채 행사에 참석해 우려를 낳은 가운데 다리 골절과 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재범은 약 한 달 반 전 덤블링을 시도하다 다리를 다쳤고 그 과정에서 골절과 인대가 80%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현재는 약 70% 정도 회복된 상태로 목발을 내려놓고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박재범은 부상 이후에도 목발을 짚은 채 여러 일정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달 15일 열린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서는 목발을 짚고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박재범은 자신이 설립한 MORE VISION을 통해 신인 보이그룹 LNGSHOT(롱샷)을 선보이며 프로듀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