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미니 ♥이규혁을 품에 안았네…깜찍한 딸과 성수동 나들이
김명미 2025. 11. 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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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나들이를 떠났다.
손담비는 11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수동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고 핫플 나들이를 하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이규혁과 결혼, 지난해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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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나들이를 떠났다.
손담비는 11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수동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고 핫플 나들이를 하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규혁을 똑닮은 딸의 깜찍한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스러워"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이규혁과 결혼, 지난해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올해 4월 11일 득녀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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