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기은세, 귀엽고 예쁘고 다 하는 세젤예 ★
박아름 2025. 11. 16. 15:51





[뉴스엔 박아름 기자]
기은세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배우 기은세는 11월 14일 자신의 SNS에 "요즘 새 동네 구경하는 게 취미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네 산책을 하거나 카페를 찾아 휴식을 즐기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그레이 니트 가디건에 데님, 스니커즈를 착용해 편안한 산책룩을 완성한 기은세는 동그란 안경까지 소화하며 워너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무엇보다 기은세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세젤예", "귀엽고 예쁘고 다하세요", "오늘 ootd 정말 예쁘시네요", "언니의 귀여움 커피 농도 초과", "귀여움과 예쁨 가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지난 2023년 이혼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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