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빠진 흥국생명...요시하라 감독 “가능한 빨리 복귀했으면” [MD인천]
인천 = 이보미 기자 2025. 11. 16. 15:46

[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가능한 빨리 복귀했으면 한다.”
흥국생명은 16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정관장 원정 경기를 치른다.
흥국생명은 직전 경기에서 ‘이적생’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결장한 바 있다. 당시 이다현은 훈련 도중 왼쪽 새끼손가락을 다쳤다.
정관장전을 앞둔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은 “언제 복귀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빨리 복귀했으면 한다”고 짧게 답했다.
그럼에도 중앙은 든든하다. 캡틴이자 베테랑 미들블로커 김수지 그리고 아시아쿼터 선수인 피치가 선발로 출전 중이다.
이번 시즌 흥국생명은 ‘우승 세터’ 이고은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김다솔, 박혜진, 서채현이 비시즌 훈련에 집중했고, 시즌 개막 후에는 실업팀으로 떠났던 이나연을 영입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주전 세터는 2006년생 서채현이다. 요시하라 감독은 “오늘도 채현이가 나간다. 콤비 정확성 그리고 우리의 첫 볼을 차분하게 공격으로 연결시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힘줘 말했다.
서채현의 장점에 대해서는 “패스 능력이 좋다”고 평가했다.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은 현재 2승5패(승점 7)로 6위에 위치하고 있다. 시즌 개막 전후로 부상 악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흥국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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