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TNT, K5 챔피언십 우승…결승 서곶SM 3-0 완파

안영준 기자 2025. 11. 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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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축구팀 서울 양천구TNT(TNT)가 K5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TNT는 1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인천 서곶SM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 15일 최종 라운드를 통해 막을 내린 2025 K4리그에서는 당진시민축구단이 16승 3무 11패(승점 51)를 기록, 리그 우승과 함께 K3리그 승격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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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축구단은 K4리그 우승
양천 TNT(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아마추어 축구팀 서울 양천구TNT(TNT)가 K5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TNT는 1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인천 서곶SM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K5 챔피언십은 각 권역 연중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끼리 모여 한국 축구 아마추어 최고의 팀을 가리는 대회다.

TNT는 챔피언십 4번째 참가 만에 우승컵을 들었고, 상금 500만원과 함께 내년 국제대회 참가 기회를 받았다.

지난 15일 최종 라운드를 통해 막을 내린 2025 K4리그에서는 당진시민축구단이 16승 3무 11패(승점 51)를 기록, 리그 우승과 함께 K3리그 승격을 달성했다.

당진은 창단 첫해인 2021년에 K4리그 3위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K3리그 승격에 성공했으나 이듬해 곧바로 강등됐다. 이후 4년 만에 다시 K3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당진은 우승 상금 3000만원도 획득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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