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이하늘 만났다, 코요태 공연에 DJ DOC 출격
이선명 기자 2025. 11. 16. 15:04
“울산 반응 최고” 코요태 소감
11월 29일 부산 투어 이어간다
울산에서 공연을 진행한 코요태. 제이지스타 제공
11월 29일 부산 투어 이어간다

그룹 코요태가 ‘코요태스티벌’ 울산 공연을 마쳤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는 15일 오후 6시 울산 KBS홀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산 단독 콘서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게스트로 DJ DOC(디제이 디오씨)가 출연했다.
코요태는 퍼레이드카를 타고 등장했다. ‘패션’, ‘파란’, ‘아하’, ‘투게더(TOGETHER)’ 등으로 무대를 시작했다.
관객들은 떼창과 떼춤으로 공연을 즐겼다. 코요태는 “처음이라 관객들이 많이 안 오실 줄 알았는데 꽉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울산이 반응 최고다. ‘코요태스티벌’은 앉아서 즐기는 콘서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빽가는 “너무 좋아!”라고 외쳤다. 김종민은 “콘서트가 아니라 그냥 여러분들과 노는 것 같다”고 했다.
‘반쪽’, ‘영웅’ 무대도 이어졌다. 코요태는 “여러분 덕에 코요태가 있었다. 여러분들이 코요태의 영원한 영웅이다”라고 했다.
게스트 DJ DOC는 ‘런 투 유(RUN TO YOU)’, ‘DOC와 춤을’ 무대를 선보였다. 코요태는 ‘우리의 꿈’, ‘콜미’, ‘실연’, ‘비상’, ‘비몽’ 등으로 공연을 이어갔다.
코요태는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투어를 이어간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 중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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