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대표, 상간녀 지키려 6층서 완강기 탈출‥아내는 차 때려 부쉈다” 충격 불륜담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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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임병수가 실제 불륜 사례를 전했다.
임병수에 따르면 아내는 50대 중반, 남편은 60대로 아내가 남편 외도를 의심했다.
임병수 팀이 잠복 끝에 남편이 다른 여성 차량에 오르는 장면을 포착했다.
그 과정에서 아내는 격분해 골프채로 상간녀의 차량을 수차례 파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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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탐정 임병수가 실제 불륜 사례를 전했다.
11월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국내 1호 탐정 임병수가 출연했다.
임병수는 부산 한 법인 대표 부부 이야기라며 말을 시작했다.
임병수에 따르면 아내는 50대 중반, 남편은 60대로 아내가 남편 외도를 의심했다. 보통 남자들은 흔적을 지우기 위해 머리카락 등을 꼼꼼히 처리하지만 이 남편은 무심코 세면대에서 털어낸 머리카락 때문에 들켰다. 아내는 짧은 파마머리인데 욕실에서 긴 파마머리가 발견되자 의심을 굳혔다.
남편은 평소와 다른 주차 습관, 지우지 않던 블랙박스 영상 삭제 등 여러 변화를 보이다 결국 집에 들어가지 않기 시작했다. 아내가 추궁하자 회사에서 자고 간다며 거짓말을 했다.
임병수 팀이 잠복 끝에 남편이 다른 여성 차량에 오르는 장면을 포착했다. 상간녀는 유명 중식 프랜차이즈 지점장으로 밝혀졌다. 아내는 현장으로 달려와 결국 상황을 스스로 해결하겠다며 올라갔다. 그 과정에서 아내는 격분해 골프채로 상간녀의 차량을 수차례 파손하기도 했다.
남편은 상간녀를 보호하려고 6층에서 완강기를 타고 몰래 도망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날 아들은 “아버지가 죽을 뻔했다”고 연락했다고. 임병수는 “상간녀를 맞게 하느니 보호한 거다"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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