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청, 가을꽃 활짝 ‘방문객 즐거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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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의 주변이 활짝 핀 가을꽃과 단풍이 물들은 가운데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시는 청사 잔디광장 및 계절화단 내 가을 꽃묘 식재를 통해 향기롭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16일 부천시 녹지과 도시조경팀에 따르면, 올해 시청 남문앞(아트센터방면) 의회 진입로 및 보행로, 옛분수광장, 잔디광장 일원에 화분을 비롯 북문앞(길주로방면) 계절화단(6구역), 청사 출입구옆, 계단에 계절별 다양한 꽃을 식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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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의 주변이 활짝 핀 가을꽃과 단풍이 물들은 가운데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시는 청사 잔디광장 및 계절화단 내 가을 꽃묘 식재를 통해 향기롭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16일 부천시 녹지과 도시조경팀에 따르면, 올해 시청 남문앞(아트센터방면) 의회 진입로 및 보행로, 옛분수광장, 잔디광장 일원에 화분을 비롯 북문앞(길주로방면) 계절화단(6구역), 청사 출입구옆, 계단에 계절별 다양한 꽃을 식재하고 있다.
꽃묘는 시 직영양묘장(여월·역곡동), 민간 농가(또는 화원) 등에서 구입하며, 기간제근로자들을 활용해봄(3~5월)에는 데이지, 비올라, 팬지, 크리산세멈, 루피너스, 비덴스, 페르시아, 오브코니아, 여름(6~8월) 제라늄, 베고니아, 메리, 골드, 코리우스, 가을(9~11월) 국화, 금어초, 백일홍, 맨드라미, 폐츄니아 등을 조성했다.

민원인 A씨는 "해외출장으로 여권 및 서류를 신청하려고 왔는데 입구서부터 꽃과 식물 모습이 매우 좋았다"며 "시청은 딱딱하고 무거운 이미지가 연상되는데 직원들도 밝은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주니 돌아가는 발걸음도 한결 가벼웠다"고 전했다.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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