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개막 선언하는 곽노정 총재
2025. 11. 16. 14:24

(서울=뉴스1) =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서 곽노정 한국핸드볼연맹 총재가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16/뉴스1
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1세 엄마가 임신 13주 차래요"…늦둥이 소식에 20대 딸 '막막'
- "출산 후 망가진 몸, 원망스럽다"…모성애 안 생겨 괴롭다는 엄마
- "셋이 왔으면 음료도 3잔"…커피 2잔·디저트 1개 주문 거절한 업주
- " 책상 위 내 화장품 쓰지 마세요" 말했더니…립밤 집어던진 직장 선배
- "첫 결혼식도 갔는데, 재혼에 와 달라는 직장 동료…꼭 가야 하나요"
- 훌쩍 큰 '성동일 딸' 성빈, 47㎏에 현대무용 전공…유튜브 깜짝 등장
- 남편이 상간녀와 주고받은 '야한 문자'…"2년 지났지만 아직도 악몽"
- "이상한 데서 돈 빌리지 마"…'휴직' 직원 계좌에 1000만원 송금한 대표
- "곰팡이 슨 물건까지 택배로"…결혼한 시누이, 끊임없는 선물 공세 골치
- "촉법이니 마음대로 해봐"…무인 문구점 턴 10대 부모 '배째라' 합의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