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 씨 미 3', 국내외 극장가서 흥행 매직 발동! 4일 연속 흥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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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나 유 씨 미3'가 전세계 극장가를 휩쓸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나 유 씨 미3'는 지난 15일 18만3,738명을 동원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나 유 씨 미3'는 북미 극장가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나 유 미 씨3'의 선전 이외에는 국내 극장가는 여전히 극심한 비수기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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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나 유 씨 미3'가 전세계 극장가를 휩쓸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나 유 씨 미3'는 지난 15일 18만3,738명을 동원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2만7,891명으로 오늘(16일) 오후에 5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나 유 씨 미3'는 북미 극장가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개봉 첫날 840만 달러(약 122억 2,620만원) 이상의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강력한 경쟁작 '더 러닝 맨',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매직을 시작했다.
'나 유 미 씨3'의 선전 이외에는 국내 극장가는 여전히 극심한 비수기에 시달리고 있다. 300만 관객을 넘어선 '극장판 체이소맨 :레제편'이 5만9,584명을 끌어모아 2위 자리를 유지했다. 3위는 지난주 극장가 정상 자리를 차지했던 '프레데터: 죽음의 땅'으로 3만4,58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3만922명이다.
4위는 강하늘 차은우 주연의 '퍼스트 라이드'로 2만1,83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7만2743명으로 손익분기점 160만명에 다다르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5위는 지난달 22일 개봉한 일본 공포영화 '8번 출구'다. 8,54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42만6,5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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