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승승승승승’ 모랄레스는 웰터급 타이틀을 노린다! ‘컨텐더’ 브래디전서 1R TKO 승리…‘미친’ 19연승 행진 [UFC]

민준구 MK스포츠(kingmjg@maekyung.com) 2025. 11. 16. 1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이클 모랄레스는 웰터급 타이틀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모랄레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브래디와의 UFC 322 웰터급 매치에서 1라운드 TKO 승리했다.

그러나 모랄레스는 브래디를 상대로 완벽하게 압도하며 새로운 컨텐더가 됐다.

결국 모랄레스의 강력한 펀치가 꾸준히 브래디의 얼굴에 적중했고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모랄레스는 웰터급 타이틀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무려 ‘컨텐더’ 션 브래디를 무너뜨리며 말이다.

모랄레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브래디와의 UFC 322 웰터급 매치에서 1라운드 TKO 승리했다.

모랄레스는 이로써 UFC 입성 후 7연승, MMA 19연승 행진을 달렸다.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그다.

마이클 모랄레스는 웰터급 타이틀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무려 ‘컨텐더’ 션 브래디를 무너뜨리며 말이다. 사진=홈 오브 파이트 SNS
이번 경기는 대단히 중요했다. 브래디는 웰터급 2위, 다음 웰터급 타이틀전을 원할 수 있는 위치였다. 그러나 모랄레스는 브래디를 상대로 완벽하게 압도하며 새로운 컨텐더가 됐다.

모랄레스는 브래디의 초반 움직임에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천천히 압박했고 그렇게 브래디를 서서히 무너뜨렸다.

모랄레스의 펀치 한 방, 한 방은 대단히 묵직했다. 브래디는 많이 움직이며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했으나 통하지 않았다. 결국 모랄레스의 강력한 펀치가 꾸준히 브래디의 얼굴에 적중했고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모랄레스의 오른손 펀치가 브래디를 흔들었고 이어진 왼손 펀치는 끝을 알렸다. 이어진 파운딩 세례를 막아낼 힘은 없었다. 그렇게 모랄레스가 멋진 TKO 승리를 거뒀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