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여야, 대장동 '항소 포기' 여론전 가열…녹취 공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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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둘러싼 여야의 충돌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습니다.
검찰 비판 수위를 높이는 민주당을 향해 국민의힘은 여론전을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질문 1> 여당은 "검찰의 선택적 분노"라며 검찰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야당인 국민의힘은 배임죄를 덮으려는 꼼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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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배종호 한국정치평론가협회장 · 정옥임 전 의원>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둘러싼 여야의 충돌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습니다.
검찰 비판 수위를 높이는 민주당을 향해 국민의힘은 여론전을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관련 얘기 두 분과 나눠보죠.
배종호 한국정치평론가협회장, 정옥임 전 의원 어서오세요.
<질문 1> 여당은 "검찰의 선택적 분노"라며 검찰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야당인 국민의힘은 배임죄를 덮으려는 꼼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추진하는 '배임죄 폐지'를 겨냥해 전선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양측의 입장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민주당은 검찰의 집단 반발에 '파면' 징계까지 가능하게 하는 '검사파면법'을 발의하고 국회 국정조사를 단독으로 추진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국정조사에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3> 민주당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장동 일당의 녹취를 근거로 이 대통령을 향해 사면 거래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송 원내대표는 악의적 허위 조작을 즉각 사과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오전에 검찰 규탄 기자회견도 했는데요. 진실공방으로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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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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