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협, '농심천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

이다온 기자 2025. 11. 16. 12: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농협은 최근 동구 산내농협에서 '농심천심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과 류광석 대전농협운영협의회 의장, 지역 농축협 임직원, 고향주부모임 대전시지회 행복나눔봉사단, 농가주부모임 대전시연합회 희망드림봉사단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치를 담가 나눠주는 연말 봉사로 25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장김치 1500포기에 따뜻한 온정 담아
대전농협은 지난 14일 동구 산내농협에서 '농심천심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했다.

대전농협은 최근 동구 산내농협에서 '농심천심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과 류광석 대전농협운영협의회 의장, 지역 농축협 임직원, 고향주부모임 대전시지회 행복나눔봉사단, 농가주부모임 대전시연합회 희망드림봉사단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치를 담가 나눠주는 연말 봉사로 25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담근 김치 1500포기는 지역 취약계층과 무료급식소, 미혼모 쉼터 등 4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은 사랑과 나눔을 버무리는 봉사로 오늘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