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초 만에 끝! ‘전쟁의 신’ 생드니, 환상 왼손 펀치로 다리우시 끝냈다…3연승 및 Top10 진입 가능성↑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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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6초면 충분했다.
'전쟁의 신' 브누아 생드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베닐 다리우시와의 UFC 322 라이트급 계약 체중 매치에서 1라운드 16초 만에 KO 승리했다.
그렇게 다리우시는 기절했고 생드니가 승리했다.
생드니는 라이트급 랭킹 9위 다리우시를 잡아내면서 Top10 진입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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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6초면 충분했다.
‘전쟁의 신’ 브누아 생드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베닐 다리우시와의 UFC 322 라이트급 계약 체중 매치에서 1라운드 16초 만에 KO 승리했다.
생드니는 1년 전, 더스틴 포이리에와 헤나투 모이카노에게 연달아 패배하며 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카일 프리폴렉, 마우리시우 루피를 잡아내며 반등, 다리우시를 상대로 라이트급 Top10 진입을 노렸다.

하나, 생드니는 1라운드 단 15초 만에 승리했다. 큰 위기를 극복한 후 곧바로 반격한 것이 적중했다.
생드니는 1라운드 초반, 다리우시의 강력한 카프킥에 흔들렸다. 이후 어퍼컷을 시도했으나 실패, 오히려 다리우시의 니킥을 허용할 뻔했다.
이때 생드니는 다리우시의 니킥을 피했고 균형을 잃은 그에게 정확한 왼손 펀치를 적중시켰다. 그렇게 다리우시는 기절했고 생드니가 승리했다.
생드니는 라이트급 랭킹 9위 다리우시를 잡아내면서 Top10 진입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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