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수용, 촬영 중 쓰러져 응급이송… 현재 의식 회복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2025. 11. 16. 1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수용(59)이 유튜브 촬영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는 의식을 회복하고 안정 상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수용의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16일 "김수용씨가 지난 13일 촬영 중 의식을 잃어 응급실로 옮겨졌고, 검사와 치료를 받은 뒤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다"며 "현재는 안정을 취하며 회복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김수용. 미디어랩시소 제공


개그맨 김수용(59)이 유튜브 촬영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는 의식을 회복하고 안정 상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수용의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16일 "김수용씨가 지난 13일 촬영 중 의식을 잃어 응급실로 옮겨졌고, 검사와 치료를 받은 뒤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다"며 "현재는 안정을 취하며 회복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발병 원인은 정밀 검사를 진행하며 확인 중이다.

김수용은 13일 오후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고, 소방대원들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실시한 뒤 구리 한양대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위중한 상태였던 그는 응급실에서 의식을 회복한 뒤 중환자실로 옮겨져 추가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측은 "당분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1991년 KBS 1회 대학개그제 장려상으로 데뷔한 김수용은 KBS 공채 개그맨 7기 출신으로,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와 '꼬꼬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