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시민 다쳐야 멈출 건가‥전면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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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한강버스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민이 다치거나 죽어야 운항을 멈출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박주민, 김영배, 천준호 의원 등은 기자회견에서 "한강버스를 전면 중단하고 철저하게 재검토해달라"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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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더불어민주당은 한강버스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민이 다치거나 죽어야 운항을 멈출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박주민, 김영배, 천준호 의원 등은 기자회견에서 "한강버스를 전면 중단하고 철저하게 재검토해달라"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총 16번의 사고가 있었다"며 "그간 발생한 한강버스 안전사고의 원인과 대응 과정에 대한 공식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선착장의 안전기준과 시설물 관리, 비상대응 체계를 전면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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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75946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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