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베리·솅크, PGA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3R 공동 선두

이상철 기자 2025. 11. 16.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레이든 손베리와 애덤 솅크(이상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손베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자치령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던 애덤 해드윈(캐나다)은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 71타에 그쳐 공동 3위(11언더파 202타)로 미끄러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드윈 등 공동 3위 4명과 한 타 차
브레이든 손베리.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브레이든 손베리와 애덤 솅크(이상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손베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자치령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했던 손베리는 중간 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솅크도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타를 줄이며 5계단 상승,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던 애덤 해드윈(캐나다)은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 71타에 그쳐 공동 3위(11언더파 202타)로 미끄러졌다.

가나야 다쿠미(일본), 맥스 맥그리비, 챈들러 필립스(이상 미국)도 공동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 그룹에 포진했다.

이들 6명은 페덱스컵 상위 100명에게 주어지는 투어 카드 획득을 위해 경쟁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2시즌 더 투어에 뛸 자격을 얻을 수 있어 동기부여가 강하다.

교포 선수 더그 김(미국)은 공동 13위(7언더파 206타)에 자리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는 출전하지 않았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